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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무기력한 걸 보니 춘곤증이 찾아 왔다!

커피한잔,생각 한모금

봄이 다가왔습니다. 어제는 날씨가 매우 추운듯 하더니 오늘은 확실한 봄 날씨인것 같습니다~
봄이 오면 늘 그렇듯 같이 찾아오는 춘곤증. 가장 힘든 시간은 아마 점심시간 이후인 듯 합니다.
그래서 참기 힘든 춘곤증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춘곤증이란...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날이 되면, 자주 피곤해지고 오후만 되면 졸립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소화도 잘 안 되고, 업무나 일상에도 의욕을 잃어 쉽게 짜증이 나기도 한다. 이와 같은 증상들을 춘곤증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의학적인 용어는 아니다. 계절의 변화에 우리 몸이 잘 적응을 못해서 생기는 일시적인 증상으로서, 
봄철에 많은 사람들이 흔히 느끼는 피로 증상이라고 해서 춘곤증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누구에게나 올 수 있고 누구에게나 졸음을 쏟아내는 이 춘곤증은 단지 졸음이 온다는 것 보다도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든다는게 가장 안좋은 점이 아닐까 합니다.

예방법은..   

1) 가벼운 운동: 과격한 운동보다는 땀을 적당히 흘릴 수 있는 맨손 체조와 스트레칭을 한다. 

2) 충분한 수면: 밤잠을 설치면 오후에 피곤함이 가중되므로 하루 7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한다. 

3) 규칙적인 식사: 아침식사를 거르면 점심에 과식을 하게 되어 졸음이 더 심해진다. 

4) 충분한 영양 섭취: 비타민, 단백질, 무기질을 섭취하면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영양 섭취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고 대신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먹어두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0^

문득 오늘 너무 몸이 나른해서 춘곤증에 대해 검색을 해봤는데 가만보니 이건 춘곤증이 아닌 감기가 걸린듯 합니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몸의 긴장이 풀려 병에 걸리기 쉬운 요즘입니다. 건강에 특히 유의하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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