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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 꾸리미,'희망샘터'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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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께서 생소해 하시는데요.
조달청은 “뒤주의 열쇠를 쥐고 계신 깐깐한 시어머니”처럼 나라의 살림을 관리하는 기관입니다.
즉, 나라의 살림을 관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더라고요.
이런 중요한 역할을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자 조달청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1. 조달청 블로그 네임은 '희망샘터'입니다. 생각외로 사근사근하죠?

더불어 서브네임도 '나라 살림꾸리미'!!
사전을 찾다 보니 ‘꾸리다’ 란 말이 참 좋더라고요.
‘생활을 규모 있게 이끌어 나가다’란 뜻을 적용했습니다.  

 

2. 로고와 스킨에서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희망샘터' 라는 밝은 네이밍에 맞게 로고도 샘물이 솟아오르는 모양을 형상화했는데요.
희망이 막 불끈불끈 올라오지 않으세요?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재미있는 희망샘터의 스킨!
특히, 조달청이 하는 일이 요모조모 요약되어 있는 점이 이번 스킨의 특징입니다.

조달청의 주요 업무가 공공기관에 필요한 물품을 요청 받아
대신 저렴하고 질 좋은 상품을 구매해주는 것인데요.
신기하게도 KTX 구매부터 산림청의 소방헬기까지..

나라 곳곳의 큰돈이 필요한 곳에는 전부 참여하는 곳이 바로 조달청이더라구요.

스킨에서도 보이시죠?
조그마한 KTX가 마치 ‘이웃집 토토로’에서 나온 고양이 버스 마냥
둥글둥글 귀여운 헬기로~(프로펠러가 하트라니!)


3. 포스트가 꽤 부드럽죠?
조달청, 입찰 등 다소 건조한 용어 대신 이해하기 쉽게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요,
최근의 포스트 “니들이 입찰을 알아” 를 보면 재미있고 친근하게 포스팅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동영상과 텍스트가 적절히 조화된 포스트, 괜찮죠?

자~ 이제 우리는 희망샘터가 주는 정보성 포스트들을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사실 정부기관이 항상 딱딱하고 어려운 것만은 아닙니다.

이런 블로그 속에서의 작은 변화가 마치 나비효과처럼 일반 시민들과의 관계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든든한 동반자 희망샘터 화이팅!!   나라살림 꾸리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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