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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SNS를 싫어하는 6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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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트위터, 미투데이 열풍으로 우리 사회에 소셜미디어(SNS)에 대해 관심을 가지려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도 트위터의 팔로우가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했다던지, 미투데이의 미친이
소환을 했다는 등의 이야기가 부쩍 많아진 듯 하네요.

이러한 SNS, 특히 마이크로블로그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대화가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개인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SNS로 다가갈 수 있겠습니다만, 기업에는 그렇지가 않을 듯 합니다.

'소셜미디어투데이'(http://www.socialmediatoday.com)가 최근 보도한 ‘Top Six Reasons Companies
are Still Scarded of Social Media (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두려워하는 6가지 이유)’
를 살펴 보면,
왜 기업들은 SNS를 싫어하는지 대충을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기사를 보면서 첫 번째 이유부터 '아~~ 그렇구나'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는데요,
6가지 이유를 여러분께 간단히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영어 실력이 딸리는지라, 완벽한 해석은 링크를 통해 개인적으로..^^;)
  
   1. Empolyee will waste time with social media.
        (직원들이 소셜미디어에 시간을 낭비하게 될 것이다.)
   2. Haters will damage our brand.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기업의 브랜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
   3. We’ll lose control of the Brand.
        (브랜드에 대한 통제력을 잃어버릴 것이다.)
   4. Social media requires a real budget! It’s not really cheap, or free.
        (소셜미디어는 실제 예산이 필요하다. 절대 싸거나, 무료가 아니다.)
   5. They’re scared they’ll be sued.
        (기업은 고소당할 것을 두려워한다.)
   6. They’re scared of giving away corporate secrets or that information on
       social networks will affect the stock price.

        (기업 비밀이 누출되거나, 소셜 네트워크의 어떤 정보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두려워한다.)


저도 이 정보를 트위터를 통해 받아보았기 때문에 트위터가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지만,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그럴 수도 있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사에 보면 마지막 부분에 만일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한다면, 그에 대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소셜미디어는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영역입니다. 어찌보면 이러한 정책을 확실히 하고
소셜미디어에 접근하는 것이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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