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상상 블로그 라이프

영화, 줄리&줄리아에서 발견한 블로깅할때 중요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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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줄리&줄리아’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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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좀 뜸해진 친구가 넌지시 영화파일을 던져주더라구요

저는 대수롭지 않게 알았어 잘 볼게 고마워
그리고 대화를 마치고 그렇게 큰 관심을 보이지는 않았그저 방치해 두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무료한 나머지 친구가 보내준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맛깔스럽게 본 영화입니다.
요리할때마다 코믹하게 ' 본에퍼티' 를 외치는 '줄리'!

메릴 스트립 (Mary Louise Streep) / 외국배우
출생 1949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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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연발 사랑스러운 캐릭터 '줄리아'
에이미 아담스 (Amy Lou Adams) / 외국배우
출생 1974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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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외교관인 남편을 따라 프랑스에 온 줄리는 평소 어떤 일에든 의혹이 넘치는 중년여성입니다.
그러던중 머무는 동안 프랑스 요리에 관해 갈급함을 느끼고 요리를 배우러 다니던중
맘 맞는 친구들을 만나 프랑스 요리책을 쓰게됩니다.

현재의 줄리아는 줄리의 책을 보며 줄리아 나음대로의 레서피에 코멘트를 붙이며
블로그에 줄리아만의 레서피를 올리게됩니다.
100일간 100개의 레서피를 해보고 올리는 거죠..
그렇게 해서 유명해지고 실제로 줄리아는 만날 기회를 얻게되고….

Lettres de Lou
Lettres de Lou by Arsla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배운점.
이 영화 보면서 정말 블로깅의 포인트를 찾았달까요..

1. 한분야만 블로깅하라.
아무래도 줄리아의 블로그에선 프랑스요리에 대한 팁이 있었을 테니. 말이죠 많은 방문자가 들끓었을테죠…

2. 꾸준히 블로깅하라.
아파도,,회사를 못나가도 블로깅했던 줄리아…블로깅이 주가 되어서는 안되지만
그만한 열정이 투여된다면 어느누가 블로그의 구독자, 팬이 되지 않겠습니까?.
ㄴ사실 줄리아는 실제로 현실속에서 블로깅해서 어렸을 적꿈인  작가가 되었답니다.
 
결론은 블로깅 팁과 재미난 요리 영화를 보고 싶은 분께 추천 드리는 영화라는 거죠!

p.s
이 영화를 본 후 머리속이 온통 요리를 배우고 싶다는 욕심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요리학원에 다녀야 할까요…